‘라디오스타’ 설운도 루민 부자, ‘잊혀진 계절’ 열창

‘라디오스타’ 설운도 루민 부자, ‘잊혀진 계절’ 열창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설운도 루민 부자가 화음을 맞췄다.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특집으로 설운도, 루민, 장동민, 장광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는 “오늘 부를 노래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다. 10월의 공기가 첫사랑을 떠나보낸 듯 한 계절같아서”라며 선곡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아들 루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설운도는 같이 화음을 맞춰주며 함께 무대를 꾸몄다. 특히 설운도는 녹화 내내 아들 루민에게 “야 이놈아”를 연발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노래를 부를 때만큼은 아들의 목소리를 빛나게 해주는 코러스를 넣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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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도’ 최송이, 엄마 잔소리에 폭발 ‘흔한 모녀의 다툼’

‘달나도’ 최송이, 엄마 잔소리에 폭발 ‘흔한 모녀의 다툼’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헤어디자이너 최송이가 어머니와 갈등을 빚었지만 곧 화해했다.

1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는 최송이가 자신을 과도하게 챙기는 어머니와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송이는 엄마의 과도한 참견에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최송이는 “엄마의 지나가는 한마디에 너무 스트레스야. 엄마가 나를 믿는다고 했잖아. 그러면 전적으로 믿어”라고 날선 말을 뱉었다. 이에 최송이의 어머니는 “내가 뭐라고 한마디 하면 네가 벌써 인상이 굳어서 눈이 이상해 지는거야. 그러면 엄마도 기분이 팍 상해”라며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다음 날 “커피 한 잔 하자”는 어머니의 말에 카페로 간 최송이는 어머니와 금세 화해를 했다. 최송이는 “엄마가 ‘미안해 하는 마음을 갖는다’고 항상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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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설운도, “재산 전부 사회에 환원할 것” 폭탄선언

‘라스’ 설운도, “재산 전부 사회에 환원할 것” 폭탄선언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설운도가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선언했다.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특집으로 설운도, 루민, 장동민, 장광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는 “아들보다 딸이 좋다. 딸은 평소에도 애교 섞인 문자를 보내는데 아들은 용돈 필요할 때만 찾는다. 애정이 안 간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설운도 아들 루민을 향해 “이런 말씀 드리기 그렇지만 말은 이렇게 해도 나중에 아버지 재산 다 네거다”고 위로했다.

이에 설운도가 “난 사회에 환원할 거다. 난 절대 재산 안 주니깐 너희들이 알아서 살아가야 된다. 아빠한테 기대하지마”라고 단호하게 선언했다.

설운도 아들 루민은 “악! 아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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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설운도, “‘오로라 공주’ 최후의 1인, 살려주셔서 감사”

‘라디오스타’ 설운도, “‘오로라 공주’ 최후의 1인, 살려주셔서 감사”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설운도가 드라마 출연 소감에 대해 밝혔다.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특집으로 설운도, 루민, 장동민, 장광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설운도씨, 임성한 작가가 쓴 ‘오로라 공주’에서 혼자 살아남으셨다”라며 입을 열었다. 실제로 설운도는 MBC ‘오로라 공주’에서 트로트를 사랑하는 카메라 감독으로, 박해미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캐릭터로 등장한 바 있다.

그러자 MC들이 “‘오로라 공주’, 개도 죽고 모두 죽었는데, 최후의 1인이다”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대해 설운도는 “맞다. 근데 그건 작가의 선택인데, 그래도 끝까지 살려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글. 송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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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루민, “아빠라는 단어, 초등학교 5학년때 알았다”

‘라디오스타’ 루민, “아빠라는 단어, 초등학교 5학년때 알았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루민이 부친 설운도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특집으로 설운도, 루민, 장동민, 장동민의 부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설운도씨를 아버지라고 부르냐”라고 물었다. 이에 설운도는 “아들은 아버지, 딸은 아빠. 그렇게 불러야 된다”고 말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루민은 “나는 아빠라는 단어를 몰랐다. 처음 배운 단어가 아버지다. 5살때부터 그렇게 불렀다. 나중에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가 아빠라고 해서 그 단어의 존재를 알았다. 아빠랑 어디간다. 아빠랑 뭘 한다. 그런 걸 몰랐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설운도는 이에 개의치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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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허당 남친에 웃음 만발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허당 남친에 웃음 만발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최정인이 허당 매력의 남자친구 성찬에 웃음이 터졌다.

1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는 이사를 가는 최정인을 돕는 남자친구 성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인은 이별을 통보한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어 했지만 둘은 화해를 하게 됐다. 이어 남자친구 성찬은 최정인의 이사를 도우러 나섰다.

이삿짐을 정리하는 도중 성찬은 ‘얼 그레이 차’를 ‘그레이’라고 읽으며 허당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최정인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남자친구가 2프로 부족하다”고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성찬은 “다 여자친구를 웃게 만들어 즐겁게 하려고 계획한 것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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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남친과 극적 화해 “맛있는 거 사줘”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남친과 극적 화해 “맛있는 거 사줘”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화면

영어강사 최정인이 남자친구와 화해했다.

1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는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최정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인은 인터뷰를 통해 “오빠가 시간을 갖자고 한거죠. 그래도 2년 가까이 만나면서 타지에서 사는 나에게 남친이 옆에서 힘도 많이 돼줬는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최정인은 “그래서 정말 끝을 생각하고 싶지 않았는데, 크게 싸울 일도 아니었어서 좋게 마무리 짓고 싶어요. 그동안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어요”라며 슬퍼했다.

며칠 후 정인을 만난 남자친구는 자신이 기분이 상해서 그런 말을 뱉었다며 정인에게 화해를 요청했다. 이에 정인은 “나한테 맛있는 거 사줘야 되는거 아니야?”라며 마음고생을 하게 만든 남자친구에 투정을 부렸다. 남자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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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루민, “규현이 준 머그컵 소주 마시고 나니 기억 없더라”

‘라디오스타’ 루민, “규현이 준 머그컵 소주 마시고 나니 기억 없더라”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루민이 규현과의 인연에 대해 밝혔다.

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특집으로 설운도, 루민, 장동민, 장동민의 부친이 출연했다.

루민은 “MC규현씨가 슈퍼주니어 합류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강인 형한테 배운거라며 머그컵 소주를 따라주셨다. 그런데 머그컵 소주 2잔 마시고 나니까 기억이 없더라. ‘괜찮은데요?’라고 했지만 그 뒤에 기억이 없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자 이를 듣고 있던 부친 설운도가 “야 이놈아. 술 많이 마시는게 자랑이냐”라며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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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엘, 크리스탈에 고백 “왜 두근거리게 만들어”

‘내그녀’ 엘, 크리스탈에 고백 “왜 두근거리게 만들어”

SBS ‘내그녀’ 방송화면 캡처

SBS ‘내그녀’ 방송화면 캡처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엘이 크리스탈에게 고백했다.

1일 방송된 ‘내그녀’에서는 시우(엘)가 윤세나(크리스탈)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세나는 기자와 팬들을 피해 호텔로 숨어 버린 시우를 위해 직접 피자 배달을 했다. 시우는 윤세나를 만나 억울하고 꿀꿀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놨다.

“혼자 있는데 부를 사람이 없었다”는 시우의 말을 떠올린 윤세나는 ‘휴대폰이 켜지면 연락하라’는 문자를 남겼다. 문자를 본 시우는 결국 윤세나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계속 생각나는 윤세나가 마음에 걸린 시우는 이런 감정이 사랑인 것을 직감했다.

결국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된 시우는 AnA 사옥에서 윤세나를 만났다. 그는 “너, 왜 이렇게 사람 두근거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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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이동욱, 울먹이는 신세경에 키스 ‘벚꽃 휘날리며’

‘아이언맨’ 이동욱, 울먹이는 신세경에 키스 ‘벚꽃 휘날리며’

KBS2 ‘아이언맨’ 방송 화면

KBS2 ‘아이언맨’ 방송 화면

이동욱이 신세경에 키스했다.

1일 방송된 KBS2 ‘아이언 맨’에는 주홍빈(이동욱)이 손세동(신세경)에게 “나 갖고 놀았냐”고 따져대며 점점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홍빈은 자신을 위로하는 손세동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 주홍빈은 점점 따듯한 손세동에 반하기 시작했고 질투심도 느끼기 시작한다. 자신의 동생 주홍주(이주승)와 친하게 지내는 손세동이 못마땅했던 것.

주홍빈은 “나 갖고 놀았냐”, “왜 안아줬냐”라는 문자를 보내며 손세동을 힘들게 했다. 급기야 주홍빈은 “너 꽃뱀이지” 라고 말해 손세동을 울게 만든다.

손세동은 자신의 순수한 마음을 몰라주는 주홍빈 앞에서 억울함의 눈물을 흘렸다. 이에 주홍빈은 손세동의 모습에 휘날리는 벚꽃이 교차되는 환상을 경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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